2019년4월14일

종려주일(Palm Sunday)

고난주간의 첫날이며 주님께서 예루살렘 입성당시에 메시아로 오시는 예수님을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환영하는 것에서 유래되었고, 메시아이시면서도 어린 나귀를 타신 모습에서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의 겸손과 온유를 묵상하고 본받는 절기입니다.

고난주간 특별 새벽기도회

오늘부터 한주간 고난주간으로 보냅니다. 고난주간에 특별 새벽기도회가 있습니다. (월-금: 아침 6시, 토: 아침 6시30분) 힘써 참석하셔서 기도하시며 주님의 고난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활주일(총동원 주일)

오는 주일은 부활주일입니다. 교회의 모든 식구들이 총동원하여 부활의 주님을 맞이하며 영광을 돌리시기 바랍니다. (부활주일 감사헌금은 준비해드린 봉투를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지사항

4월 초원모임은 부활주일 관계로 28일(넷째주간)에 가지시기 바랍니다.

2019년4월7일

교회 창립 14주년 기념

오늘은 교회 창립 기념일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교회를 지켜주시고 영광 받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교회를 든든히 세우기 위해 헌신하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교회 창립 감사 헌금은 준비해드린 봉투를 사용하여 드리시기 바랍니다.

선교주간

교회 창립 기념 선교 주간을 오늘부터 한주간 동안 선교지를 위해 기도하며 보냅니다. 오늘 오셔서 말씀 전해주신 정의성 선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금주 수요예배(10일)는 정의성 선교사님의 조지아 선교보고와 말씀이 있습니다. 모두 참석하셔서 선교에 비전과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사순절 행사

사순절을 보내며 모든 행사에 참여하셔서 큰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1. 종려주일: 다음주 4월14일 (둘쨰주일)
  2. 고난주간 특별 새벽기도회: 4월15일(월) – 20일(토), 오전 6시
  3. 성금요일(고난일): 성찬예배 4월19일(금), 오후 7시30분
  4. 부활주일 예배: 4월21일(주일) 성찬식(1부 예배는 없습니다.)

담임목사 청빙공고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 마운트레이크 테라스 시에 위치한 시애틀 큰사랑교회(The Great Love Church of Seattle)에서는 현 담임목사님의 정년퇴임을 앞두고 아래와 같이 후임으로 오실 담임목사님을 청빙하고자 합니다.

  1. 자격
    가. 해외한인장로회(KPCA) 소속이거나 교단 가입에 문제가 없으신 분
    나. 정규 신학대학원(M.Div.) 이상 졸업하신 분
    다. 담임, 또는 부목사로써 이민목회 경력 3년 이상인 분
    라. 이중언어(한국어 및 영어) 사용이 가능하신 분
    마. 미국에서 목회하시는데 신분상 문제가 없으신 분
  2. 제출서류
    가. 이력서
    나. 추천서(목회자 2인 : 성명, 관계, 연락처 포함)
    다. 자기소개서 (본인 및 배우자: 신앙간증 및 가족소개 포함)
    라. 최근 설교영상 2회분(CD, DVD, USB 또는 Web-Link)
  3. 접수 일정
    제출서류마감 : 2019년 5월 31일(금)
    (접수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선정되신 분께 개별 통지해 드립니다.)
  4. 접수 방법
    우편 또는 이메일
    주 소 : 21507 52nd Ave W, Mountlake Terrace, WA 98043
    이메일 : schumd@live.com

 

시애틀 큰사랑 교회 청빙위원회

 

2019년3월10일

1. 사순절

사순절 기간동안 자신의 믿음을 위해 힘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 각종 예배 참석
  • 말씀 묵상
  • 기도 생활


2. 청빙위원회 기도회

금주 15일(금)-16일(토)에 청빙위원회 기도회를 갖습니다. 청빙위원회를 위하여 함꼐 기도해주시를 바랍니다.

3. 초원예배 지침서

3월 초원예배 성경공부 지침서는 안내석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각 초원장꼐서는 미리 가져다가 준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4. 강대 꽃장식 참여

강대 꽃장식 헌금에 참여하실 분은 예배부 김현주집사에게 연락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5. 중보기도회

금주 중보 기도회는 12일(화) 오후 7시30분에 모입니다.

6. 다과봉사

금주 임영철장로, 이중형잡사(손녀 100일)

다음주 김규여장로